금마면, 소외계층에 따뜻한 추석 명절 나눔
- 독거노인 가구에 위문품 전달 -

 

  홍성군 금마면(면장 주광택)은 지난 21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 독거노인 20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금마면에서는 따뜻한 가족의 온기가 필요한 명절에 어려운 사정으로 가족들과 함께하지 못하는 취약계층 가구에 작은 온기를 전달하고자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돌며 소고기 및 떡국 등 약 1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하고, 어려운 점이 없는지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위문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면 어느때 보다 쓸쓸했는데 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 덕분에 마음이 풍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주광택 금마면장은 이번 위문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에 홀로 계신 독거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저소득층의 삶의 질 향상과 찾아가는 맞춤형복지 서비스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글쓴날 : [23-09-22 15:05] 천원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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