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람유치원, '엄마가 들려주는 첼로 음악회'로 즐거운 음악 여행 떠나

 

  가람유치원(원장 오경환)은 지난 19() 유아들을 위한 특별한 음악회인 엄마가 들려주는 첼로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는 원아 학부모가 속한신영빈 첼로 앙상블단원들이 유치원을 방문해 공연과 수업을 실시했다. 첼로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다양한 연주 기법을 설명하고, 금과 은 미뉴에트 이히리베디히 아리랑 곡을 연주했다.

 

  유아들은 노래가 끝날 때마다 열정적인 박수를 보내며 공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질서 있게 앉아 공연 예절을 지키는 모습도 돋보였다. 준비된 연주가 끝난 후 앙코르 요청에 따라 한 곡을 더 연주했고, 유아들은 즐겁게 감상하며 음악회는 뜨거운 호응 속에서 마무리됐다.

 

  오경환 원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유아들이 음악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지고, 공연 문화를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글쓴날 : [24-09-23 14:42] 천원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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