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교육지원청, 「AI, 교사의 날개가 되다」 직무연수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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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임광섭)은 2025년 7월 4일(금)부터 7월 5일(토)까지 2025 4차산업혁명중점교육지원청 교원 AI 역량 강화 직무연수 『AI, 교사의 날개가 되다』 를 운영하였다. 칠갑산 NH호텔 세미나실에서 운영된 연수에는 유‧초‧중‧고‧특수학교 및 교육전문직 희망 교원 20여 명이 참가하였다.
이번 연수는 지능정보사회에 따른 교육환경 변화에 발맞추어 교원의 AI 활용 능력을 기르고, 수업 혁신을 이끌 실천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는 ▲파이썬 텍스트 코딩 기초부터 ▲센서 기반 자율주행 코딩, ▲블록 조립과 모터센서, 빛 센서 코딩, ▲AI 융합 수업 설계, ▲정보통신윤리 교육까지 폭넓게 구성되었다.
첫째 날에는 “쉽게 시작하는 파이썬 텍스트 코딩”을 주제로, 파이썬의 기본 문법과 입출력, 연산자 등을 실습 중심으로 익히며 AI 교육의 기초를 다졌다. 둘째 날에는 AI 교구 알티노라이트를 활용한 다양한 센서 코딩과 자율주행 실습을 통해 AI 수업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이어서 선택·반복제어문을 활용한 교과 연계 파이썬 실습을 진행해 실제 수업에 AI 코딩을 접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연수에 참가 교사는 “AI와 코딩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직접 실습하고 수업과 연결하는 과정을 통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특히 교실 속 학생 주도 활동과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많아 유익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임광섭 교육장은 “AI 기반의 수업 혁신은 더 이상 미래가 아닌 지금 실천해야 할 과제”라며, “홍성교육지원청은 교원의 AI 교육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학생들의 주도성과 창의성이 살아나는 교실 구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AI, 교사의 날개가 되다」 직무연수는 7월 8일 덕명학습장에서 ‘정보통신윤리교육’을 주제로 AI와 정보사회에서 요구되는 윤리적 사고와 실천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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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25-07-07 11:52] | 천원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