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소방서, 여름철 온열질환 주의 당부

 

  홍성소방서(서장 강기원)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군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온열질환은 무더운 날씨에 장시간 노출되었을 때 발생하는 질환으로, 열사병·열탈진·열경련 등이 대표적이며, 증상이 심할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특히 노약자, 어린이, 야외작업 종사자, 만성질환자는 더운 환경에 취약하므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물 자주 마시기 야외활동은 오전이나 해 진 후로 조절하기 시원한 옷차림 유지 햇볕을 피하고 그늘이나 실내에서 휴식하기 노약자와 어린이의 건강상태 수시 확인 등의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열이 나거나 어지럼증, 두통, 근육경련 등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시원한 곳으로 이동하고 119에 신고해야 한다.

 

  강기원 서장은 폭염이 계속되는 여름철에는 사소한 방심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군민 모두가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글쓴날 : [25-07-14 16:52] 천원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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