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당초등학교, 행복교육지구 마을학교 '오카리나교실' 운영 | |
| -매주 목요일 아름다운 오카리나 선율로 꿈과 감성을 키우며 함께 성장하는 문화예술교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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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당초등학교(교장 하홍금)는 햇살배움터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과 2026년 2월 2일 충남(홍성) 행복교육지구 '마을학교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의 문화예술 감수성과 음악적 역량을 키우기 위한 '2026 햇살배움터 오카리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오카리나교실은 2026년 5월 11일부터 7월 16일까지 1~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진행되고 있으며, 학생들의 수준에 맞춘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학생들은 오카리나의 올바른 자세와 소리 내기, 텅잉 주법 등 기초를 시작으로 도부터 높은 도까지의 운지법과 호흡법을 익히고 있다. 이어 '허수아비 아저씨', '비행기', '퐁당퐁당', '뻐꾸기' 등을 연주하며 리듬과 운지를 자연스럽게 익혔으며, 반주(MR)에 맞춰 연주하고 친구들과 함께 합주하는 활동을 통해 음악적 표현력과 협동심을 기르고 있다. 또한 높은 레와 파# 운지, 3도 이동, 임시표와 점음표 등 다양한 음악 요소를 배우며 '에델바이스', '나비야', '러브 미 텐더', '작은별', '고향의 봄', '머리 어깨 무릎 발' 등 여러 곡을 연주하면서 실력을 차근차근 향상시키고 있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처음에는 소리 내는 것이 어려웠지만 이제는 친구들과 함께 연주할 수 있어 즐겁다.", "오카리나로 다양한 곡을 연주하면서 자신감이 생겼다."며 배움의 즐거움을 전했다. 하홍금 교장은 "오카리나교실은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감성을 키우고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교육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당초등학교는 햇살배움터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홍성행복교육지구 교육활동을 운영하며,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공동체를 실천해 나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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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26-07-02 13:33] | 천원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