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의료원, 재활의학과 전문의 최지수 과장 초빙...7월 6일부터 진료 시작 | |
| 재활의학과 전문의 2인 진료체계 구축으로 전문 재활의료서비스 강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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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홍성의료원(원장 김건식)은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재활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재활의학과 전문의 최지수 과장을 새롭게 초빙하고, 7월 6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최지수 과장의 합류로 홍성의료원 재활의학과는 전문의 2인 진료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이에 따라 외래 진료 접근성과 진료 연속성이 향상되고,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재활치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지수 과장은 한림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에서 인턴 및 재활의학과 레지던트 과정을 수료했으며, 이후 보바스어린이병원, 한강수병원,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재활의학과 과장을 역임했다. 최근까지 덕수재활의학과의원 원장으로 재직하며 다양한 재활환자를 진료해 왔으며, 한림대학교 석사학위를 취득하는 등 풍부한 임상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재활의학과 전문의이다.
최지수과장의 전문진료 분야는 ▲근골격재활 ▲소아재활 ▲뇌신경재활 ▲화상재활 ▲근전도 전기진단으로, 근골격계 질환과 신경계 질환은 물론 소아 재활치료와 화상 후 기능 회복, 말초신경 및 근육질환의 정밀 진단까지 폭넓은 재활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홍성의료원 재활의학과는 뇌졸중, 척수손상, 퇴행성 관절질환, 스포츠 손상, 근골격계 통증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한 전문 재활치료를 시행하고 있으며, 물리치료·작업치료 등 전문 재활치료팀과 협력하여 환자의 기능 회복과 일상생활 복귀를 위한 맞춤형 재활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전문의 2인 진료체계 구축과 함께 재활의학 분야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진료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보다 세밀한 진료와 환자 중심의 재활치료를 제공하는 등 충남 서북부 지역의 재활의료 거점병원으로서 역할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김건식 홍성의료원장은 "최지수 과장의 합류로 재활의학과의 전문 진료 역량이 한층 강화됐다"며 "재활이 필요한 환자들이 지역에서 더욱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문의 중심의 진료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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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26-07-06 14:05] | 천원기기자[] |